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1/31 14:33

항산(恒産)과 항심(恒心)


어느 날 등문공이 맹자에게
나라 다스리는 법을 묻자
맹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
농한기에는 집안일을 마치고
농번기에는 농사에 열중하는 것' 이라 하였다.

이를 다시 정리하여 알려주었는데
일반 백성이 살아 가는데는
꾸준히 일할 수 있는 생업,
즉 항산(恒産)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항상 변치 않는 믿음
'
항심((恒心)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목민심서(다산 정약용) -

===============================
그래서 사람에게는
반드시 일이 있어야 합니다.

일이 없으면 언제나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고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면 생산적인 생각보다

나쁜 비생산의 생각으로 치우쳐
엉뚱한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
게으른 자는 '숟가락도 무겁다'고 한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中>


[Noah's Thinking]
맞는 말입니다. 사람에게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신도 맑고 생활에도 힘이 넘쳐납니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어떤 형태로든 일을 해야 합니다.
일이란 것은 과거 노예들이 하듯이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일의 의미는 달라지겠지요.
노예의 생각으로 하지 마시고, 주인의 생각으로 하십시오.

그러할 때 당신은 일을 하나의 취미로 가지게 될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by Noa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노아의방주

트랙백 주소 http://dreample.net/trackback/16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