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6 15:50
▧ 제목 : 공동체는 내가 아닌 우리입니다
▧ 오늘의 말씀
로마서 15:1 - 15:13
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본문해설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1): 바울이 ‘마땅히’라고 말하는 것은 강한 신자들이 늘 연약한 자들의 약점을 담당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보여준다. 강한 신자들이 약한 신자들에게 긍휼을 베푸는 바로 그 순간 강한 신자들의 영적인 힘이 비로소 증명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셨듯이 우리 역시 그래야 한다.
너희도 서로 받으라(7): 만약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면, 우리가 불화와 부조화의 논쟁, 특별히 아주 사소한 문제로 다투는 것은 옳지 않다. 그보다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받아들여야 한다. 한쪽이 또 다른 한쪽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서로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모델이 되신다. 그리스도께서 죄악 되고 성숙하지 못했던 우리를 받아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우리 역시 연약한 형제와 자매를 받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익을 목적으로 모인 공동체는 공동의 목표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쉽게 퇴출시킵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가 가진 능력이 뛰어납니까? 혹 내가 가진 것들이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풍족합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공동체 가운데 있는 연약한 지체들을 돕기 위해서 내게 주신 것입니다. 반대로 내가 가진 능력이나 환경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부족하거나 좋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또 다른 연약한 사람을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이처럼 공동체는 어떤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땀과 노력으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우리 공동체 가운데 짐을 들어 주어야 할 연약한 지체들은 없는지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감당하고 있는 나의 약점이 있다면, 그들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본문해설 출처 : SWIM (swim@swim.org)
▧ 오늘의 말씀
로마서 15:1 - 15:13
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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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본문해설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1): 바울이 ‘마땅히’라고 말하는 것은 강한 신자들이 늘 연약한 자들의 약점을 담당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보여준다. 강한 신자들이 약한 신자들에게 긍휼을 베푸는 바로 그 순간 강한 신자들의 영적인 힘이 비로소 증명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셨듯이 우리 역시 그래야 한다.
너희도 서로 받으라(7): 만약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면, 우리가 불화와 부조화의 논쟁, 특별히 아주 사소한 문제로 다투는 것은 옳지 않다. 그보다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받아들여야 한다. 한쪽이 또 다른 한쪽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서로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모델이 되신다. 그리스도께서 죄악 되고 성숙하지 못했던 우리를 받아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우리 역시 연약한 형제와 자매를 받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익을 목적으로 모인 공동체는 공동의 목표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쉽게 퇴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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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연약함을 감당하기 위해서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이 싫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드신 공동체는 다릅니다. 자신의 이익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목적이며, 그리고 그 하나님의 영광은 연약한 지체를 내어 쫓을 때가 아니라 그의 연약함을 공동체가 함께 감당해낼 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가 가진 능력이 뛰어납니까? 혹 내가 가진 것들이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풍족합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공동체 가운데 있는 연약한 지체들을 돕기 위해서 내게 주신 것입니다. 반대로 내가 가진 능력이나 환경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부족하거나 좋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또 다른 연약한 사람을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이처럼 공동체는 어떤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땀과 노력으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우리 공동체 가운데 짐을 들어 주어야 할 연약한 지체들은 없는지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감당하고 있는 나의 약점이 있다면, 그들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본문해설 출처 : SWIM (swim@swi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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