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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21:50
[소녀시대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SM 이수만의 두가지 성공법칙 공개!!

소녀시대 사진 프로필
<소녀시대 자필이력서>

대중이 좋아하는 음율을 가진 '소녀시대 Gee'

 

왜 이들이 뜨는 걸까?!

온 나라가 이들로 들썩하다.
길거리, 라디오, TV 등 어디에서 어떤 경로로든
우리의 귀에 한번씩 들리게 될 정도로 유명한 노래와 그룹이다.

SM의 기획력과 광고력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고 보면 SM을 일으킨 이수만씨의 능력이 아주 훌륭함을
새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HOT, SES에서부터 시작된 그의 능력은
최연소 댄스가수 보아를 비롯해
신화, 플라이투더스카이,동방신기,슈퍼쥬니어,천상지희,샤이니,소녀시대 등
걸출한 아이돌스타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국내 가요계산업의 대부라 불릴만 하다.
그들이 뽑는 아이돌스타들은 기본적으로 노래실력과 외모 등이
어느정도 갖추어진 집단들이다.
그만큼 잘 뽑고 많이 SM으로 몰린다는 소리이기도 할 것이다.

어찌됐든 가수 이수만에서 CEO이수만으로의 변신은
대단한 성공을 불러일으켜왔고,
그의 성공은 후배가수들에게 하나의 지표를 제공해주는
훌륭한 모델이 되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다.

이수만이 그럼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진다!

자! 그럼 간단히 그의 프로필을 살펴보도록 하자.

이수만
1952년 서울 출생.
경복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졸업.
[와!~ 그도 서울대 출신인 것이다! 그러고 보면 학교출신도 참으로 중요하다.
인정하지 않을래야 인정안할 수 없는 것이 여전히 학교다.
연예계의 양대산맥인 박진영이 CEO로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
그도 연세대 출신인 것이었다!~ ㅡ.ㅡ^

언젠가 이런 얘기를 서울대출신인 한 선배로부터 들은 적이 있다.
실력이 있고 없고간에 일단 서울대를 졸업했다는 자부심이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만든다.
그것이 그들을 가만히 있게 놔둘수 없게 하고
자신도 뭔가 큰것을 이루어야 된다는 책임의식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많은 서울대생들이 성공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Ooops!~ 본론으로 다시 들어가서..^^ㅎ
이수만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 가서 컴퓨터 공학석사를 받았다.
1971년 연예계 데뷔~
1977년 10대 가수자리에 오름.
1989년 SM엔터테인먼트 설립.

여기서 잠깐!
<SM엔터테인먼트의 스타발굴 방정식>
(1) 10대 컨셉트
(2) 철저하게 일본식 모델을 좇음
(3) 그에 맞는 인물들을 찾음
(4) 6개월 이상 합숙시켜 스타로 조련시킴

1989년 2억원을 투자한 영세업체가 10년만에 매출액 100억원의
중견기업으로 성장!!

<우리가 배워야 할 점!>
이 성공의 요인에는
정확한 타겟설정과 그 타겟에 맞춘 철저한 준비작업이
가장 큰 요임을 우리 모두 알고 또 배워야 할 것이다.

위 두가지는 다시 말해서
1. 삶에 대한 정확한 목표설정
2. 목표를 향한 철저한 노력
이것이 삶의 성공요인임을 잊지말고
모두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길 당부하는 바이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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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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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8 15:48

    2번은 일그룹을 잘 모르실수도 있다는 생각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산업을 말씀하시는 건지는 모르겟으나.. sm이전부터 산업영역확장을 꿈꿔 왔습니다..
    발전하는 과정에서 일부 겹쳐보이고 발전했지요. sm은 그것뿐만 아니라 막걸리사업에,영화산업,노래방에,게임산업까지 이제는 3국 합작회사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SM의 궁극적인 목표는 여타 회사들과 다릅니다..
    그냥 자국에서 최고의 회사가 아니라 아시아 확장을 꿈구고 있어요.. 중국전용가수도 만들어내고. 뒤따라서 JYP에서 중국전용가수를 만들려고 하고있죠. 가수마다 브랜드를 앞세워 YG처럼 소속사콘서트를 자국에서 하는게 아니라. smtown이라고 전 아시아를 돌더군요. 이례적입니다..

    예측을 해보니.. 전자사업 빼놓고는 거의 모든 연예산업을 다 할려고 하는것으로 보이고 아시아를 sm으로 좋은 의미로 장악시키는게 최종 목표일껍니다.. 좀 무섭기도 하죠.. 지금 수익이 없어서 그렇지.. 엄청난 기획을 하는 회사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면 3번의 경우
    대중적 취향을 철저히 연구해요. 그에 가장 알맞게 맞듭니다. 자 소녀라면 누구나가 아마 좋아할껍니다. 그런데.. 소녀의 이미지는 한국에서는 어린 느낌보다는 좀 어른형으로 역시 유럽의 소녀모델이라던가. 화이트cf에 나오는 화이트형 이미지를 좋아하죠.. 청순하고 수수하고.. 이전에 ses가 그랬죠.. 이후에 비슷한 이미지로 나온게 소녀시대죠.. 여기서 더나아가서.. 실력이 있기 때문에 아시아에서도 인기를 가질수 있는 가능성을 가졌고 처음부터 그 예로 미리 외국어를 공부합니다.

    3번은 미리 사전에 이미지적으로(아 이런얘들기리 어우릴것 같어,, 아 저맴버는 이들끼리 별로 안어울려. 쟤는 잘어울릴려..)맞춰보기도 하고 철저 합니다. 최종팀 이미지에 맞게 연습생에서 고르고 보석처럼 더 가공을 합니다. 몇몇 맴버는 팀에 어울릴것 같으면 길거리 캐스팅도 하기도 하고. 역시 가수는 본질이 충실해야 하기 때문에 노래잘하는 사람이나 춤잘추는 사람도 캐스팅해 갑니다. 태연이 노래짱이었고.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노래짱이었습니다 (대회) 장리인도 중국에서 노래잘해서 선발된것이고. 시아준수도 노래짱이었고.
    노래짱이란 대회에서 잘부르는 사람을 말함..
    춤꾼도 역시 마찬가지로.. 신화,에쵸티맴버 춤꿈으로 일부가 유명해서 뽑았었죠. 모리스스타가 그런식으로 연습생들을 뽑았고 그런식으로 키웠죠. 83년도 보이밴드 뉴에디션 탄생의 행보가 비슷합니다.

    왜 성공하냐구요? 간단합니다..
    소녀시대 연습기간이 평균이 5년이고 7년되는 맴버도 있으니..sm처럼 그룹형 아이돌을 완벽하게 닦아서 나오는 그룹은 아시아에 sm밖에 존재 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춤,보컬,이미지,인터뷰 거의 완벽해요. 여타 아시아 타 기획사랑 다른 sm 보이밴드 걸스밴드는 sm만의 느낌이 오죠. 신해철이 한마디 했죠.. 아.. 너무 닦아놨더라..

    • 2009/02/18 15:42

      좋은 답글 감사합니다.^^ 보면서 많은 도움 되었네요~
      2번이라 함은 스타발굴 방정식에서 일본식 모델을 철저하게 좇는다는 것에 대한 말씀인 것 같은데욤~ 아마 제가 써놓은 의미와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신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한 일본식 모델을 좇는다는 얘기는 일본에서 성공적인 스타들의 스타일을 좇아 그러한 모습으로 만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즉, 지나가다 님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산업이 아니라 한명의 스타를 발굴하고 키워가는 모습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부가적인 설명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참으로 유익한 내용을 써주셨네요..ㅎㅎ
      제가 간략하게 써놓은것을 이해하기 쉽게 상세히 써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위글은 우리가 영화나 스타, 그외의 다른 모든 요소들에서 우리가 본받고 배워야 할 점을 찾기위함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생각들 담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2. 2009/02/18 18:03

    아 댓글 몇가지 수정및 추가 했습니다.. 수정한 사이에 댓글이 나가버렸네요..;; ^^;;
    아 그런데 일본에서 성공적인 스타들의 스타일의 쫓아 간다는 말씀은 "일본에서 일본스타들은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 라는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문화적관점도 지배하고 잇고 그대로 접목할수가 없고 양국다 가수 스타일이 다르고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확히 무슨 말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글쓴이님도 행복하시길^^

    • 2009/02/18 19:23

      ㅋㅋ 네^^ 제가 이 부분은 님에 비해선 소양이 부족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주소라도 남겨주심 찾아가서 배울 수 있을텐데 아쉽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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