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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01:40

시티뱅크 결국 국유화의 길로...


미국의 달러가 세계를 정복해왔고, 그 영향으로 지금 세계경제위기까지 초래가 되었다. 물론 이 가운데서도 그 위기를 조장한 세력들은 여전히 차기 계획을 세우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자금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나라에서 마음껏 무용을 자랑한다. 만약 중국이 그와 같은 시장이 된다면 그들은 중국경제의 중심으로 파고들 것이다. 아니 이미 파고들어가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달러는 미국연방준비은행에서 만들어내서 자국인 미국을 비롯해 세계 수많은 국가로 퍼뜨려가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 달러가 통용되지 않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공식화폐가 되어버렸다. 이에 따라 미국경제가 기침만 하여도 세계경제는 지독한 고열,감기몸살 등에 걸린다.

달러의 영향력은 우리가 감히 상상하기 힘들정도이다. 이미 세계가 달러의 영향력아래에 지배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먼브라더스가 파산된데 이어 시티은행은 미국정부의 소유로 넘어갈 전망이다.

이 모든 배경에는 많은 이들이 모르는 세계경제의 가장 거대한 세력, 유태인들이 있다.
이들은 베어스턴스는 살리고 리먼브라더스는 죽였다. 그들의 냉철한 이해논리에 따른 것이다. 미국에서 끝까지 건재할 수 있는 회사는 확정되어있다. 바로 유태인이 세운 금융제국인 JP모건, 모건스탠리,모근체이스, 골드만삭스, 무디스 등이 그것이다.

그들은 목적에 따라 미국의 대통령들을 당선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 선거에 따라 투표를 했고 대통령을 당선시켰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오류다. 이미 대중에게 전달되는 정보의 통로가 되는 대중매체를 그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오직 대중매체를 통해서만 자신이 투표하는 대상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세계경제위기라고 불리우는 상황은, 약한 체력을 가진 시장참여자들을 파산시켜 실제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핵심세력의 자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조장해낸 것에 불과하다.

미국연방준비은행의 핵심세력은 유태인이다. 유태인의 자본이 달러를 찍어내고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미국연방준비은행을 손아귀에 쥐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연방준비은행의 정책이나 방향이 바로 그들의 바램이라는 것을 우리는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이들의 행보를 잘 지켜봐야 한다.

그리고 또한 중국의 행보다 잘 지켜봐야 할 것이다. 유태자본과 중국자본의 흐름을 잘 지켜봐야 세계경제흐름의 진실을 놓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1위의 기업들은 이제 중국에서 차지하고 있다. 세계 제1의 은행은 중국공상은행(ICBC)이고 세계 1위기업(시가총액규모)도 중국석유이다. 그래서 중국의 행보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미 세계는 영향력이 아주 클 것 같아 보이는 한 개인이나 수억의 일반인들이 뜻을 모아 바꾸기에는 너무나 큰 세력들이 존재하고 있다. 역사 속에서 세계 경제흐름을 주도해왔던 것도 결국 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이, 유럽에서는 유태인이 주도해왔음을 잊지 말자!

 어쩌면 히틀러는 그것을 알았고 자국의 경제적 독립을 위해서 그와 같은 무모한 전쟁을 일으켰는 지도 모른다. 거대한 국제자본의 주인인 유태인에 대항하기 위해서...
오늘날 그는 세기의 죄인이 되어있고, 계속해서 유태인들은 그것을 강조하기 위해 여러 매체를 통해 광고를 하고 있다. 물론 그를 옹호하자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것들이 사실은 언론을 비롯한 대중매체를 통해서 인식되어져 왔던 것들이라는 것이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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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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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9 16:04

    기회되시면 <제1권력: 자본, 그들은 어떻게 역사를 소유해왔는가>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독점자본의 고유명사를 일일이 거론하며 인맥도를 중심으로 계보를 파헤친 의미있는 책인데, 관심 있으실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