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기 했지...... 제국의 운명이 걸린 일이라고.......이미 결전의 시기가 내년으로 축소 되고 있어. 끔찍하다....끔찍해. 미국놈들 내년 채권 발행 규모만 3조 달러(약 3,550조원)......
제국의 운명이라. 미국이 제국인가?
그럼 미국이 제국주의? 그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인대.... 미제의 각을뜨자.
뭐 이런 구호가 생각 나는군.
하여튼 여긴 경방이니까 경제적으로 가자.
미국놈들이 내년에 엄청난 차용증서를 발행하게 생겼다.
빚이지 빚. 채권은 빚이야.
중국, 인도, 한국,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 동아시아 신흥국 내년 채무 상환 규모만 해도
약 7조 달러.....이건 도대체가 말이 안 되는 게임이라는 얘기지.......
WSJ 같은데서 아시아 신흥국들 기업 디폴트까지 걸고 넘어진 상황이라면,
채권 시장에서 문제가 상당히 커질 수 있다는 의미가 되겠네.
동아시아 나라들이 갚아야할 빚이 7조 월스트리트 저널은 동아시아 나라들중에
만세를 부를 나라도 있다고 하는군.
우리 나라 같은 나라 입장에서는 미국채나 일본국채 따라 잡을라면, 고금리 제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분명이 올 거라는 얘기야. 그야말로 전쟁이야. 전쟁… 채권 전쟁 말이지….
아씨 채권만 생각하면 말이지, 머리가 부서질 것 같아……
솔직히 채권 시장만 보면 앞으로 적어도 3년 이상은 주식, 채권 시장 개박살 날 수 있다는
극비관 시나리오가 도출되서 말이지…… 으이구……
우리나라가 채권을 팔아먹으려면, 이자를 많이 주겠다고 할 수 밖에 없단 말이지
안그래?
돈빌리는 값을 많이 준다고 해야 겨우 빌려줄까 말까 할거아냐?
돈 빌리는 값=이자=금리 오케?
이유가 말이지…… 미국놈들과 일본놈들이 경기부양의 근원인 국채 발행이 내년 게임판에는
어떻게 돌아갈 지 알 수 없다는 얘기지. 이미 금융 시장 작살 날대로 작살이 난 상황에다 윤전기
초고속으로 돌려 달러 찍어내서 잉크 마르기도 전에 구제금융으로 돈 풀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인데, 소요재원 중 거액을 내년에 대거로 국채로 조달해야 되기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미국 일본놈들이 돈을 만들어야하는대 그거 빚으로 만들어야해.
빚을 얻을려면 채권을 만들어 팔아야겠지?
그래야 경제를 살릴 수가 있다.
미국놈들 내년 회계년도 재정적자가 1조달러 규모, 자기네 국채판매가 절실하다는 거거든…….
딴 외국애들의 미국채 보유분은 2조 8600억달러. 지난해말에 비해 5000억달러가 늘었고,
중국놈들이 5850억달러로 1위, 일본놈들이 5732억달러로 2위다.
재정적자란 것은 정부 예산이 세금걷힌 것 보다 많다는 거야.
세금걷힌 양보다 1조가 많대. 미국 내년 예산이
그거 어떻게 구하냐?
채권=빚=차용증서. 그걸로 구하는거지.
근대 미국이 외국에 진 빚이 2조 8600억 달라야.
중국이 제일 많이 갖고 있고, 일본놈도 거의 비슷해.
최근 수년간은 미국놈들의 재정적자를 중국놈들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놈들이 국채를 사 메워주는 구조가 계속됐다. 그런데 중동 주요 석유수출국의 내년도 경상흑자는 무려 85%가 줄어 480억달러에 그칠 전망에…
최근 몇년간, 미국이 발행하는 채권을 중동놈들하고, 중국놈들이 거의 다 사줬다 이거야.
달라채권을 사려면 달라를 줘야겠지?
그래서 미국이 채권팔아 빚얻어 달라벌이 한거야.
국제유가 배럴당 40달러 밑으로 떨어지면 경상수지 적자로 반전. 그야말로 심하게 똥줄이 타고 있는 상황이거든…… 일본놈들 역시 급격히 경상수지 흑자가 줄고 있어 대항마론 역부족이라는거지.
근대 유가가 떨어지니까. 중동놈들이 미국 채권 살 돈이 있나?
없지?
게다가 일본놈들도 장사가 안되서 달라가 없다 이말이야.
그러니까 내년엔 도대체 누가 미국채권을 사줄까?
아무도 없어.
미국에 돈 빌려줄 능력되는 애들이 없다고.
따라서 2003년 일본 정부놈들이 거액의 엔화를 팔아 치워서 대량의 미국채를 사들여 엔저를
재유발했던 것처럼 일본놈들이 경상수지 흑자를 늘려 미국채를 소화해준다는 구도다. 하지만……
그러니까 일본이 과거에 했던 것처럼 수출을 많이 해서 그 돈으로 달라를 벌고,
그 달라를 미국에 빌려준다는 이야기야.
일본놈들이 엔캐리트레이드 가속화 된다고 해서 계속 미국놈들 국채 잽싸게 물어줄 것 같아? 응? 아직도 그런거야?
근대 일본놈들이 앞으로도 엔케리로 들어오는 달라를 미국한태 계속 빌려줄까?
그것이 궁금하다.
일본 국가채무가 850조엔 대로 GDP 대비 1.8배. 선진국 중 에서는 재정상황이 최악이라고 볼 수 있는 데다가, 2008년 기업 쪽 법인세수가 예상보다 6조엔 줄었고, 내년 세수전망은 더 암울하다는 결론.
일본도 지금 갚아야할 빚이 한두푼이 아닌대. 달라가 들어오면 갚아야지
누구한태 빌려줘? 빌려주긴? 제코가 석자다 이거야. 일본놈들도.
내년 일반회계예산 88조엔 중 무려 33조엔을 신규국채로 충당해야 한다는 거지. 기존에 발행한 국채 변제를 위한 차환, 재투자채권, 재정투융자까지 포함하면 국채 판매 예상총액은 무려 117조엔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놈들도 채권을 찍어팔아서 돈을 빌려야해.
딸라빚을 얻어야한다 이거야.
딴 나라들 까보면, 브라질(2050억$), 러시아(6050억$), 인도(2570억$), 중국(2조4370억$) 내년 대외 채무 상환 비용 압력이 만만치가 않은 상황이야. 그래서 얘네들이 지네 채권 발행이 용이치 않을 경우, 지들 나라 금고인 외환보유고로 구조 요청을 할거라는 얘기거든...... 마지막 희망이였던 중국애들 마저도 지금 위기 상황 때문에 맛이 가고 있기 때문에 보장을 할 수 없는 거지.
브릭스 신흥국들이 다 마찬가지야.
안되면 자기들 나라 외환보유고라도 꺼내서 달라빚 막아야해.
따라서 정리해보면, 내년에 미국놈들을 위시한 선진국들이 윤전기 돌려서 구제금융 때려 막은 거메울 발행 예정에 있는 채권 규모가 엄청나. 즉 경기부양이라는 이름으로 말이지. 미국놈들만 해도 3조달러 가량에 이르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채 가격은 폭락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크다는 얘기지.
뭐든지 흔하면 값이 떨어지는법. 미국의 채권이 많아지면 그에 비례해서 가격도 떨어진다.
그러면 그전에 유럽이나 아시아 채권 사면 되지 않냐고? 맞는 얘기야. 하지만, 유럽이나 아시아 입장에서 금융 위기 상황에서 미국채보다도 더 메리트를 갖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높은 금리를 제시해야만 하는 상황이야.
아시아채권을 팔아먹을라면, 미국보다 더 높은 이자를 줘야한다 이말이지.
국채나 회사채 쪽에서 높은 금리를 제시하려고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위기 진화가 덜 된 상태에서 기업들 입장에서는 자금 경색으로 다시 한 번 쇼크사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겠지? WSJ가 바로 우려 하는게 이거거든~
그럼 금리를 올려야하내?
지금 금리 내리는게 기업 은행 이런거 살리려고그러는 건대
금리 올리면 계들 다 IMF스타일로 넘어가는 거잖아?
기업 채권에서 문제 터지기 시작하면, 봇물 터지듯이 줄도산 나는거 알어? 몰라?
말했다시피 세계 각국이 내년이 상환해야 될 대외 채무 규모가 상당한 데다가 그나마 버티고 있던 기업 채권까지 무리가 오기 시작하면 미국채 살 여력이 점점 떨어진다는 얘기지. 즉 물주가 점점 사라진다는 얘기야. 그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채권 발행했는데 사 줄 놈이 점점 줄어들면 정작 달러화가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대비 유로화 가치는 절상, 금 값 급격히 치고 올라가면서 일본, 중국 제외한 아시아 통화들의 하락세가 더 큰 뭣 같은 상황이 연출되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이 필히 올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군.
그런 문제들 때문에 내년에 달라가치는 떨어지고, 유로 가치 올라가고, 금값 올라가고 일본중국 빼고 나머지 아시아 돈들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
그 결과 원/달라 환율은 치솟는다 이거야.
밑줄 쫙이야~~!
아직 외환 시장이 안정된 게 절대 아니라고 보면 되는 거다.
아직 외환위기 안심하긴 일러.
그럼 말이지… 참 그지 같은 상황이 연출돼. 자금은 왕창 풀려 있는 상황에서 미국 채권에서
돈이 빠져 나와서 유럽권 등 각 나라의 채권을 기웃기웃 거리다가 안되겠다 싶으니까 쏠리는 방향은 하나야.
바로 ‘상품 시장……’ 으이구......
절망이라는 거지. 기업이 개작살 나는 상황에서 주식시장으로 돈이 절대 이동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주식이라는 놈이 결국은 어닝이 있어야 하는데, 어닝이 박살 나고 있는 데 국채 시장에서 빠져 나와서 위험을 부담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얘기거든……
이런 상황에서 갈곳없는 돈들이 원유 곡물 금 등의 상품시장으로 넘어간다.
그럼 유가는? 올라가는거야.
결국 상품 시장의 의미 있는 반등이 일어나면서 순식간에 가격 폭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상품이 가장 위험한 시장 아니냐고? 맞어. 극도로 얘기하면 그렇지. 하지만 말이지. 인간이란 동물은 두려움의 동물이라서, 금, 은, 농산물 자체가 디폴트 날 수 있어? 없어? 적어도 시장에서 가장 큰 위험 자체는 헤지를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 거여.
이 모든 것들이 전세계 시장의 금융 위기의 끝자락에서부터 퍼져 나온 줄기들이지만……
이런 시나리오 안 보여 주려고 지금 미국놈들이 전쟁 일으키고, 전설 속에서나 등장하는 테러 일으키고 별 생난리를 피우는 이유가 바로 이거야. 그래서 전쟁을 치밀하게 보라고 한거고 말이지.
괜히 떙크 사진 올려가면서, 전쟁 왈가왈부 하는게 아니야.
이런 상황이 매스컴에 대대적으로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뭄바이 테러 이스라엘 폭격 이런걸로 미디어를 도배해 주고있다 이런 이야기다.
원래 말이지… 극한의 공포에 있는 놈들이 더 강한 척을 한단 말이지. 두려워서 몸이 덜덜 떨리는 것을 막기 위해 러닝머신을 80km/s로 돌리고 있는 거라고 보면 돼. 난 그게 보인다. 눈에 훤하게 보인다고, 미국 놈들이 오줌 참고 있는 게 눈에 선명한데…
미사일 몇 개 떨어뜨려서 민간인 팔 몇 개 날아가고 모가지 날아가는 거
보면서… 아…무섭다…라고 보면 국제 정세를 읽을만한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얘기야.
자금 사정 돌아가는 판때기 읽을 라면 감정이라는 요소는 필요가 없다는 거다. 마치 장외파생상품 트레이딩룸에 들어가서 모니터 8대 놓고 커튼에 귀마개 껴 놓고, 키보드 뚜드리는 원리랑 같은거야. ‘무섭다. 환상적이다. 신기하다. 올라 갈 것 같다. ‘ 이런 모든 단어를 버려라. 보다 매서운 눈을 가지고 시장을 얼음장 처럼 쳐다봐야 이길 수 있다는 거다.
감정적으로 움직이는건 자살행위야.
아주 침착하게, 위기일수록 감정스위치를 꺼버리고,
이성만 가지고 대처를 하는거야.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이야기처럼.
지금 우린 호랑이굴이 아니라. 지옥문 앞에 당도해 있는거야.
Mr.Market은 말이지. IQ +4,000 에 EQ는 -4,000 이라고 보면 된다. 이놈은 정말 얼음장처럼 차가워서 거대한 양의 피가 모이기 전까지는 반응조차 안 한다는 거거든…… 외환이든, 주식이든, 채권이든, 원자재건 마찬 가지다.
매의 눈을 가져라. 인간 대 시장의 대결이 아니라, 위기상황 일수록
시장 대 시장의 대결 구도로 자기를 이끌고 가야 하는 게 맞는 거 라고 본다.
'▒ 부자가 되는 길 > 경영과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업자등록 시기와 방법, 타인 명의로 사업자등록, 휴업, 폐업 관련 (0) | 2009/01/06 |
|---|---|
| 사업자 등록 (0) | 2009/01/06 |
| 창업 아이템 - 포토갤러리/인장 열쇠 판촉물/콜팝치킨 (0) | 2009/01/06 |
| 1대1 마케팅 (0) | 2009/01/06 |
| [해독-필립피셔] 내년세계경기전망 (0) | 2009/01/02 |
| 사업자 등록 방법, 절차 및 순서 (0) | 2008/12/20 |
| 외주 맡기기(위탁) & 계약서 작성시 추가시켜야 할 사항 (0) | 2008/12/17 |
| 멤버의 조건 vs 직원의 조건 (0) | 2008/12/15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