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5 23:02
갈급한 심령
빈 그릇으로 겸손히 엎드려
충만함의 축복을 누리라!
하나님은 갈급한 심령을 가진 자들에게
전적으로 신뢰하는 모든 자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넘치도록 채워 주신다.
- 앤드류 머리 ‘보다 깊은 삶’ 中 -
가끔씩 우리는 눈물없는 눈물을 흘리고는 한다.
눈에서 눈물은 흘러내리지 않는데, 그보다 진한 눈물이
마음 속에서 흘러내리는 때가 있다.
차마
감정이 그것을 외부에 표현하기조차도 힘들 정도로
너무 힘들때 그렇게 소리없는 눈물이 흘러내린다.
그런 순간에는
기도하려 해도 잘 되지가 않는다.
무엇을
기도해야 할 지 스스로 감정을 추스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희망은 있다.
내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나직한 신음소리를
하나님께서는 듣고 계시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기도하련다.
모든 것을 맡기고
힘이 없는 내가 아닌 힘이 넘치는 하나님께..
나의 교만도 야망도 다 비우고
오로지 주님만 찾을 뿐..
그때서야
주님은 친히 우리를 만나러 오신다.
닫혔던 내 마음 문을 여시고 들어오시고는
기적과 같은 일을 행하시곤 한다.
이것의
나의 믿음이다.
by Noah
눈에서 눈물은 흘러내리지 않는데, 그보다 진한 눈물이
마음 속에서 흘러내리는 때가 있다.
차마
감정이 그것을 외부에 표현하기조차도 힘들 정도로
너무 힘들때 그렇게 소리없는 눈물이 흘러내린다.
그런 순간에는
기도하려 해도 잘 되지가 않는다.
무엇을
기도해야 할 지 스스로 감정을 추스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희망은 있다.
내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나직한 신음소리를
하나님께서는 듣고 계시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기도하련다.
모든 것을 맡기고
힘이 없는 내가 아닌 힘이 넘치는 하나님께..
나의 교만도 야망도 다 비우고
오로지 주님만 찾을 뿐..
그때서야
주님은 친히 우리를 만나러 오신다.
닫혔던 내 마음 문을 여시고 들어오시고는
기적과 같은 일을 행하시곤 한다.
이것의
나의 믿음이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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