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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6 04:57

"결국 희망이 없다는 거지요~~
막가자는 거지요?

제가 수차례 시도해보았지만 가망성이 없는 나라였기에
결국엔 떠나기로 한 거지요.."

이렇게 가슴속으로 피맺힌 한을 풀어내듯 말하다
하늘나라로 가시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결국 희망이 없는 나라다.

정말 인권을 기본적으로 보장받고 살고 싶다면
한국을 떠나야 한다.

물론 극단적인 방법을 본받아서는 아니됩니다.
건전하게 이 나라를 떠나 새로운 고향을 찾으세요!~

누가 봐도 한국은 희망이 없는 나라이니까요.
오직 상위 2%의 특권계층에게만 희망이 있지요.


대다수 정치인들, 권력층들은 수천년전부터 늘 서로 다투며 사리사욕을 챙기느라
임진왜란과 같은 대전쟁이 일어나든 말든 늘 자기꺼 챙기기에 바빴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랍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망하든 말든
대다수의 정치인들, 권력층들은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보전하고 불려가는 데에만
온통 신경이 쓰여있을 겁니다.

수천년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은 이런 나라일 겁니다.
희망이 없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모두 떠납시다!
언제가 됐든 우리는 이 나라를 떠나야만 합니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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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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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 당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

    2009/05/26 06:06 | Tracked from Paradise Story

    이제 당신께 드릴 수 있는거라곤 국화꽃 한송이 뿐이군요.. 당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손녀들을 태우고 동네 한 바퀴.. 외람된 말씀이지만 참 귀여우십니다.. 손녀가 먹기 쉽도록 쭈쭈바를 손봐주시는 자상한 할아버지.. 아가를 놀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지막 사진은 아가가 두부를 먹고있는 거라지요. 세계 정상들한테는 그 누구보다 당당하셨지만 남녀노소를 떠나 국민한테는 늘 머리숙이셨던..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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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6 15:13

    살아있을때 그 소중함을 알지 못했지요.. 왜 그랬을까요?!!
    바로 언론이 이 수많은 소중한 진실들을 가리고 거짓과 안좋은 얘기들로만 도배를 했기 때문이랍니다.
    이제와서 또 언론은 정부의 지시를 받았는지 이제는 그를 추모하느라 난리법석을 떱니다.
    한겨레신문과 몇몇 인터넷신문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언론은 거짓과 부패 투성이입니다.
    정부의 끄나풀이지요..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는 정말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이 살기는 어려운 나라인 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