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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9:40
 과학과 예언

(이사야 41: 21) 주께서 말씀하신다.
                      "민족의 신들아, 소송을 제기하여 보아라."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여 보아라."

내가 만약 이슬람교인 곳에서 태어났다라면 어땠을까?
내가 만약 불교가 종교인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종교란 것은 환경에 의해 결정될 수도 있지 않을까?

왜 여호와만이 유일한 종교인가?
역사상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 왜 예수만이 유일한 메시아인가?

(이사야 41:22) 이리 와서, 장차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우리에게 말하여 보아라. ---> 예언
                    지난날에 있었던 일들이 어떤 것이었는지, 말하여 보아라.  ---> 역사
                   그러면 우리가 그것들을 살펴 그 결과를 알아보겠다.
                    아니면, 앞으로 올 일들을 우리에게 말하여 보아라.

예언과 역사가 바로 증거다.

막연한 예언은 의미가 없으며, 그 예언이 구체적이고 규모가 있는 것이어야만 의미가 있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유일한 신이란 증거는 '예언'과 '역사'다.

성경에서 기록된 예언들이 역사에서 확실히 맞았는지를 알려면,
연대기(年代記) 연구를 먼저 해봐야 한다.
* 연대기연구 : 성경의 역사를 역사속의 시간에 맞게 나열한 것.
                    이를 위해 천문학,역법 등이 필요하다.

(시편 19:1)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창공은 그의 솜씨를 알려 준다.
(창세기 1:1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예레미야 31:35~36) 낮과 해를 주셔서 빛을 밝혀 주시고,
                      밤에는 달과 별들이 빛을 밝히도록 정하여 놓으시고,
                      바다를 뒤흔들어 파도가 소리치게 하시는 분,
                      그 이름은 만군의 주이시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 정해진 질서가 내 앞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언제까지나
                      한 민족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과학적인 연구가 필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 알 수가 있다.
과학적인 연구가 없었을 당시에는,
에스더서에서 에스더여왕이 자기민족을 살려달라고 아하수라왕앞에 나아갔을 때
역사학자들이 기록에 의하여 검증해보니 에스더의 나이가 환갑이 넘는 나이인줄 알았으나,
이로 인한 오류등은 역사를 잘못 정리한 것에서 기인하였다.
즉 남유다와 북유다를 공동통치한 시기를 별도로 계산하여 나열하여 역사상의 오류가 생겼었다.

일식과 월식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천문학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역사속에서 585년 리비아와 메데가 전쟁을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전쟁을 멈추었다.
그 이유는 전쟁을 하던 중 갑자기 날이 어두워져 전쟁을 멈춘 것이었다.
이것을 천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해보면 그날 일식이 일어났던 것을 알 수가 있다.
B.C. 585년 5월 28일 저녁무렵 일식이 일어났던 것을 컴퓨터를 통해서 검증하였다.
이와 같이 컴퓨터를 이용하면 역사속의 절대연대를 알 수가 있게 되고,
확실한 절대연구를 몇개 이용하면 역사속의 사건들을 올바로 나열할 수가 있게 되었다.

1년 = 365.24219...일
1달 = 29.53...일


하나님께서 태양과 지구와 달을 만드신 것이 분명하다면 위와 같이 부정확하게 날짜를 설계한 이유는 무엇일까?
안맞추신 걸까요? 못맞추신 걸까요?
일부로 안맞추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서이다.
정확하게 1년 = 365일, 1달 = 30일로 맞추었다면
어떤 사건을 표기할 때 연도가 바뀌어도 양력과 음력의 조합이 변하지가 않게 된다.
수백년, 수천년이 지난 어떤 사건의 연도가 지워졌을 때
양력와 음력의 날짜가 있는데, 연도는 지워지고 뒤의 날짜로만 살펴볼 경우
역사를 알 수가 없게 된다.
하지만 위와 같이 날짜들이 핀트가 조금씩 어긋남으로써
양력과 음력 두가지로 표기하게 되면
연도를 정확하게 확인해낼 수가 있게 된다.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예루살렘이 함락되던 때는 다음과 같다.
예루살렘 함락. 바벨론 느브갓네살 왕.
<성경에 기록된 정보>
안식일(토요일),
안식년 다음 해,
여호야립 반열 제사장 직무수행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후 833년

달력변환 프로그램을 통해 살펴보면
BC 588년 7월 31일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위와 같이 과학적인 방법으로 성경속의 역사를 정확하게 찾아보거나 확인해 볼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이 역사를 섭리하신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고자 한다면 위와 같이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12:38~40) 그 때에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에게서 표적을 보았으면 합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요구하지만,
                            이 세대는 예언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아무 표적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낮과 사흘 밤 동안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과 같이,
                            인자도 사흘 낮과 사흘 밤 동안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라는 증거는 요나의 표적 밖에 없다.
이사야나 시편을 보면 예수가 메시아라는 증거는 있지만,
결정적인 증거는 요나의 표적이라는 것이다.

(마태복음 16:1~4)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다가와서, 예수를 시험하느라고,
                         하늘로부터 내리는 표적을 자기들에게 보여달라고 요청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녁대에는 하늘이 붉은 것을 보니 내일은 날씨가 맑겠구가 나하고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린 것을 보니 오늘은 날씨가 궂겠구나 한다.
                         너희는 하늘의 징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징조들은 분별하지 못하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요구하지만,
                         이 세대는 요나의 표적 밖에는 아무 표적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런 다음에 예수게써는 그들을 남겨 두고 떠나가셨다.

한 복음서에 똑같은 내용이 두 번 나온 경우는 거의 없다.
그만큼 이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요나의 표적이 아주 객과적이고 결정적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요나서 1:1~2) 주께서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어서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 성읍에 대고 외쳐라.
                      그들의 죄악이 내 앞에까지 이르렀다."

이 말씀을 듣고 요나는 다시스로 도망가려고 배를 탔다.
다시스는 오늘날의 스페인지역이다. 니느웨는 중동이다.
아주 먼 거리로 도망을 친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요나를 안좋은 선지자로 기억하기도 한다.
하지만 요나의 입장을 안다면 그의 입장이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왜냐하면 당시 니느웨는 이스라엘을 정복하여 다스리고 핍박했던 나라의 수도이다.

가끔씩 우리는 하나님이 왜 이스라엘을 선택하셨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위치를 생각해보면 조금 생각이 달라지게 될 것 같다.
이스라엘의 지정학적 위치를 살펴보면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의 세 대륙을 잇는 길목이다.
세계를 지배하려는 왕국이 지나가야 하는 길목이 바로 이스라엘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위험한 길목에 이스라엘을 세우고 선택하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다.
너희가 하나님 말씀을 잘 들으면 어떤 민족이 와도 굳건하게 지켜질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으면 여러 민족의 큰 핍박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때가 되면 너희 민족이 전세계로 흩어져있을지라도 이 곳에 다시 모일 것이다.

위와 같은 말씀이 성경에 쓰여있다.
실제로 전세계에 수천년간 흩어져 살던 이스라엘민족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건국을 선포하였다.
이로써 우리는 마지막 때가 왔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다시 본론으로 와서,
요나와 예수를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이 확실히 닮았음을 알 수가 있다.

요나                     예수
-------------------------
이방인 선장       총독 빌라도
히브리 선객       히브리인 예수
제비뽑기           재판
바다에 던짐       십자가 처형
폭풍이 그침       세상의 구원


당시 이방인 선장이나 총독 빌라도의 공통점은 사형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요나서 1:17)  주께서는 큰 물고기 한 마리를 마련하여 두셨다가 요나를 삼키게 하셨다.
                   요나는 사흘 밤낮을 그 물고기 뱃속에서 지냈다.

                   => 여기서 사흘밤낮은 예수가 무덤속에 있었던 기간을 얘기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고난 받으셨던 전체기간을 얘기한 것이다.
                       (실제 예수님이 무덤속에 있었던 기간은 삼일이 안된다.)

(요나서 3:1~2) 주께서 또다시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어서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이제 내가 너에게 한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요나서 3:3~4) 요나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곧 길을 떠나 니느웨로 갔다.
                    니느웨는 둘러보는 데만 사흘길이나 되느 ㄴ아주 큰 성읍이다.
                    요나는 그 성읍으로 가서 하룻길을 걸으며 큰소리로 외쳣다.
                    "사십 일만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진다"

3일길을 단 하루만에 가로질러가면서 대충 선포한다.
그런데 코미디와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실제 니느웨 백성들이 금식을 선포하고 왕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백성이
회개하는 일이 벌어진다.

(요나서 3:5~6) 그러자 니느웨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그들 가운데 갖아 높은 사람으로부터
                   가장 낮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굵은 베 옷을 입었다.
                   이 소문이 니느웨의 왕에게 전해지니,
                   그도 임금의 의자에서 일어나 걸치고 있던 임금의 옷을 벗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았다.

다음은 앗시리아왕이 니느웨 백성들에게 선포한 내용(요나서 3:7~9)중 일부이다.
(요나서 3:8) 사람이든 짐승이든 모두 굵은 베 옷만을 걸치고,
                하나님께 힘껏 부르짖어라.
                저마다 자기가 가던 나쁜 길에서 돌이키고,
                힘이 있다고 휘드르던 폭력을 그쳐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건을 단지 교훈을 남기기 위해 꾸며낸 사건이라 본다.
하지만 성경에 쓰여있다면 이를 검증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큰 사건이라면 역사에 남아있어야 하지 않을까?

앗시리아 이포니엄스(Eponymns;앗시리아의 중요한 사건만을 기록한 역사서)를 살펴보면,
BC763 년이 요나가 니느웨 성을 갔을 때인데,
이때 앗시리아에 반란이 일어났던 때이다.
이때 천문학 프로그램으로 살펴보면 일식현상이 있었다.

BC763년 오전에 일식이 일어나는데, 그 전날 요나가 니느웨 성을 지나가면서
회개를 외치며 지나갔다.
대낮에 갑자기 일식이 약 5분 정도 일어난다.
그때 당시에 일식현상이란 것은 신이 노했다는 것을 의미했다.
당시의 앗시리아 사람들은 태양을 신으로 섬겼다.

목성은 예로부터 왕을 상징하는 별이었다.
그 별 옆에 바로 일식이 일어났던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백성들의 동요가 일어난다.
앗시리아는 다민족국가였으므로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나면
반란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그런데 위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기 전날에 바로
요나가 니느웨 성을 가로질러가며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외치며 지나갔었던 것이다.

위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창조때부터 계획되어있어야 하는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위와 같이 각본을 다 짜놓고 기다리신다.
요나가 3일을 돌아야 하는데 하루만 돈 것도
그전에 큰 물고기 뱃속에 갇혀있었던 시간을 고려한 것일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일식이라는 현상에 대해 알지 못하였더라면
일식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엄청난 공포감과 두려움이 나타날 것이다.

이리하여 당시 앗시리아왕도 민심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회개를 선포하게 된다.

(열왕기하 14:25)  그러나 그는 이스라엘의 국경을 하맛 어귀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회복하였다.

                         이것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의 종인 가드헤벨 사람
                         아밋대의 아들 요나 예언자에게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당시 여로보암왕이 땅을 회복했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다.
왜냐하면 강대국 앗시리아라는 대제국의 지배아래에 있던 이스라엘이
땅을 회복하려면 몰살당할 것을 각오해야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여로보암왕은 아주 악한 왕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을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은
요나의 니느웨성읍회개 선포 사건 이후로 앗시리아 제국의 정권내부에
큰 혼란이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요나 4:3~5) 주님, 이제는 제발 내 목숨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주께서는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 하고 책망하셨다.
                  요나는 그 성읍에서 빠져 나와 그 성읍 동쪽으로 가서 머물렀다.
                  그는 거기에다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다.
                  그 성읍이 어찌 되는가를 볼 셈이었다.

보통 이 정도로 선지자가 불평할 정도면 하나님께서 혼을 내셨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런 요나를 위해 박넝쿨을 만들어서
그늘을 지게 만들어 그를 편하게 만들어주신다.
그만큼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 보시기에 훌륭한 선지자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요나는 초막을 짓고 40일을 기다린다.
니느웨에 40일 후에 망한다고 선포하였기 때문에 그 망할 것을 보려고
기다리기 위해서였다.

여기서 40일 또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바로 40년의 시간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
즉 BC763년 요나가 앗시리아의 니느웨에 회개를 선포하고 나서,
40년 후에 이스라엘은 망한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때가 AD30년이고,
그뒤로 40년 후 이스라엘이 로마제국에 완전히 망한때가 AD70년이다.


요나가 큰 물고기 뱃속에서 드린 기도를 보면
예수님의 고난을 예언하는 내용임을 알 수가 있다.

(요나서 2장)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드린 기도
  2:4) 주의 눈 앞에서 쫓겨났어도  ---  이스라엘에서 쫓겨나 로마의 재판을 받음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 무덤 속의 예수
        주께서 내 생명을 건져 주셨습니다 -- 부활하신 예수
    7) 나의 기도가 주께 이르렀으며 -- 기도의 응답
    8) 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주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저버립니다. -- 거절한 유대인들
    9) 그러나 나는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주께 희생제물을 바치겠습니다.  
       서원한 것은 무엇이든지 지키겠습니다.  -- 제사의 맹세
 구원은 오직 주님에게서만 옵니다.  --  예수 ('예수'의 뜻이 구원은 오직 창조자로부터 온다는 말임)

(마태복음 12:38~41)
    39)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것이 없노라.

※ 예수님은 예언대로 정확한 때에 정확한 곳에 오셔서 예언을 이루셨다.

이사야 41:21~23) 하나님은 예언하시고 역사를 통해 정확하게 이루신 분이시다.

왜 여호와 하나님이 유일한 신인가?
    예언과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왜 나사렛 예수가 유일한 메시아(구원자)인가?
    요나의 표적을 통해서,
    특히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맹세의 기도를 드린 기도 속에서 알 수 있다.

by Noah

※ 위 성경공부의 내용은 한국창조과학회의 KAIST 김명현 박사님의 강연을 토대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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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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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2 09:29

    매일mp3로 영어성경공부하는 사이트입니다.Q/T와 영어성경동화로 문법,voca,회화까지.. 설교,찬양,NIV
    www.belong2u.net 하나님의 사랑 함께 나눠요.^^ 주님사랑이 넘치는 추석되세요

    • 2009/10/04 14:35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이트 가르쳐주셔서 또 감사하구요~ 행복한 추석 되세요!~~^^

  2. 2009/10/28 00:03

    Noah님 이런 복된 소식을 혼자만 갖고 있으려 하지 마시고 복음이 퍼질 수 있게 복사를 허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맨처음 복음을 저만 갖고 있을 수 있도록 스크랩 허용을 금했죠. 그런데 위대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찔리게 하신 건지는 몰라도

    어쨋든 적어도 복음에 관한 건 풀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는 분이 그 분을 갈망하는 모든 이들의 모든 것을

    만져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그들이 끝까지 그 분이 원하시는 길로 갈 수 있도록,
    우리 인류를 구원하신 그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2009. 10. 28 From. Gyu bum

    • 2009/10/28 23:53

      좋은 깨우침 감사합니다.^^ 해당글에 대해서는 스크랩 가능하도록 설정변경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