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6 15:04
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 법정의《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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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 주위에도 내가 만날 때 향기로운 여운을 주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있나요?
가끔씩 그런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만나면 에너지가 흐르고 마음이 절로 기뻐지고 생기가 도는 사람~!
그에 반해 어떤 사람을 만나면 세상의 부정적인 모습만을 보여주는 사람~!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시체처럼 사는 인생이 아니라
향기나는 인생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내 입에서 독이 아니라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생각에서, 내 마음에서, 내 몸에서도
언제나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대해봅니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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