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20:53
정의 없이는 평화가 없고
용서 없이는 정의가 없다.
- 교황 바오로 2세 -
현재인들은 이혼한 상태입니다.
용서라는 것이 그렇게 힘든 걸까요?
누구나 마음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한계일까요?
A 타입 : 매사에 조급하고, 화를 잘 내는 성격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음.
분노수준이 높은 사람은 대사증후군을 보임.
C 타입 : 분노를 속으로 참는다.
암세포를 죽이는 세포를 죽인다.
보통 암과 관련되어 있음.
분노를 안에만 가둬두기만 하면 사람을 죽이게 된다.
분노를 해결하는 것은 용서입니다.
<예>
9년전 가까운 사람에게 1억5천만원을 떼인 사람이 있다.
형제처럼 가깝게 지내온 사람이 부탁을 하자,
당시 암에 걸려있고 딸의 결혼준비를 하던 그는 돈을 빌려주었지만
그 사람은 소식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현재는 학교 야간경비로 일하고 있고 월 60만원을 받는다.
그는 이제 그 사람을 용서해버렸다.
지금 그는 자신의 삶이 가볍고 좋다고 한다.
더 바라는 것이 없고 지금의 모습에 만족을 느낀다고 말한다.
어느날 돈을 빌려간 그 사람이 9년만에 찾아왔다.
오자마자 눈물을 흘리는 그는 미안해서 어찌할지 몰라 한다.
두 살 짜리 아이에게 안돼라고 하면 불끈한다. 하지만 아이는 이것을 넘겨버린다.
서른살에게 안돼라고 하면 19년간 불끈할 것이다.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우리는 항상 불끈한다.
우리는 안돼를 용서하는 것이다. 이것이 용서다.
문제는 안돼에 대해 몸과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는가이다.
이럴때 이완과 명상이 필요하다.
5초, 10초동안 고요하거나 평온하거나 사랑하면
용서할 수 있게 된다.
화가 나면 여러차례에 걸쳐 심호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눈을 감고 숨을 한번 들이마실 때마다 한가지 한가지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해보십시오.
삶은 큰 선물입니다. 이것에 감사하십시오.
용서하는 법
1. 당신에게 일부러 상처주려는 사람은 없다.
상처줄지 몰라서 그런 경우가 많다. 이기심이나 모르고 그래서 그런거다.
2. 화가 나면 숨을 깊게 쉬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라.
숨을 깊게 쉬면 이완이 된다. 숨을 두세번 깊게 내쉬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따뜻함이 느껴진다.
3.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
우리에겐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자주 그러다보면 이것은 습관이 된다.
용서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삶이 허락해주지 않았을 때에도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
- 프레드 러스킨 교수 (스탠포드 의대) -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한 여성을 찾았다.
일주일에 한번씩 10주간 하는 용서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10주후 얼굴이 아주 밝아진 사람으로 변했다.
그녀는 죄를 용서한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남편을 용서한 것이다.
용서를 하기 시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용서란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대신하는 것이다.
아니면 최소한 감정이입이나 이해를 하는 것이다.
진정한 용서란 상대방에게 동정과 사랑을 주면서 기쁨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잘 보일려고 화장도 하고 성형수술도 하며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 가꾸어나간다.
하지만 우리의 내면도 마찬가지이다. 지속해서 우리의 내면도 가꾸어나가야만 한다.
1995년 오클라호마 시티 폭파사고.
168명 사망, 850명 부상
자원봉사를 하던 버드의 딸도 그때 사망했다.
4년이 지난후 버드는 그 폭파범을 용서할 수 있었다.
피해자 가족들은 대부분 그가 사형됐어도 위안을 얻지 못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 진압군으로 투입된 공수대원이었던 김씨.
5월 23일, 13명의 민간인을 태우던 버스가 광주를 벗어나 화순으로 가고 있었다.
그러나 버스는 광주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 버스에 집중사격이 가해졌고 버스에 탔던 사람들은 대부분 죽었다.
그리고 아직 살아있던 사람을 끌어내려서 막사로 데리고 온다.
당시 막사에서 일하고 있던 김효겸 하사는 얼마전까지 같이 있던 사촌이
끌려온 사람중에 한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김하사는 자신의 힘으로 어쩔수도 없어 모른 체 했고,
잠시후 그 사촌은 골짜기로 끌려가 학살을 당해 죽었다.
그리고 25년이 흐른 2005년, 그는 용서를 구하러 사촌이 묻힌 국립묘지를 찾아왔다.
어렵게 찾아온 외삼촌의 집이지만, 외삼촌은 중병으로 누워있고
외숙모도 치매가 있어 옛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죽었던 사촌의 남동생이 있어 그에게 대신 털어놓는다.
근데 정말 김효겸 씨처럼 용서받아야 할 사람이 더는 없는 걸까?
더 큰 죄를 지은 전두환 전대통령은 잘먹고 잘살아가고 있는데 말이다.
그런 그도 죽음을 목전에 앞두게 되면 조금이나마 깨우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서로 용서하고 이해하고 신뢰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복해지면 건강해집니다.
현대사회는 정신상담사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많은 이들이 급박한 현대사회 속에서 정신병을 앓고 있다.
이것은 겉으론 쉽게 드러나지 않을진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과 삶을
위협하고 있다.
문명이 발달된 사회일수록 정신과의사, 상담사, 심리치료사가 많이 필요해져갈 것이라 믿는다.
by Noah
용서 없이는 정의가 없다.
- 교황 바오로 2세 -
현재인들은 이혼한 상태입니다.
용서라는 것이 그렇게 힘든 걸까요?
누구나 마음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한계일까요?
A 타입 : 매사에 조급하고, 화를 잘 내는 성격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음.
분노수준이 높은 사람은 대사증후군을 보임.
C 타입 : 분노를 속으로 참는다.
암세포를 죽이는 세포를 죽인다.
보통 암과 관련되어 있음.
분노를 안에만 가둬두기만 하면 사람을 죽이게 된다.
분노를 해결하는 것은 용서입니다.
<예>
9년전 가까운 사람에게 1억5천만원을 떼인 사람이 있다.
형제처럼 가깝게 지내온 사람이 부탁을 하자,
당시 암에 걸려있고 딸의 결혼준비를 하던 그는 돈을 빌려주었지만
그 사람은 소식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현재는 학교 야간경비로 일하고 있고 월 60만원을 받는다.
그는 이제 그 사람을 용서해버렸다.
지금 그는 자신의 삶이 가볍고 좋다고 한다.
더 바라는 것이 없고 지금의 모습에 만족을 느낀다고 말한다.
어느날 돈을 빌려간 그 사람이 9년만에 찾아왔다.
오자마자 눈물을 흘리는 그는 미안해서 어찌할지 몰라 한다.
두 살 짜리 아이에게 안돼라고 하면 불끈한다. 하지만 아이는 이것을 넘겨버린다.
서른살에게 안돼라고 하면 19년간 불끈할 것이다.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우리는 항상 불끈한다.
우리는 안돼를 용서하는 것이다. 이것이 용서다.
문제는 안돼에 대해 몸과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는가이다.
이럴때 이완과 명상이 필요하다.
5초, 10초동안 고요하거나 평온하거나 사랑하면
용서할 수 있게 된다.
화가 나면 여러차례에 걸쳐 심호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눈을 감고 숨을 한번 들이마실 때마다 한가지 한가지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해보십시오.
삶은 큰 선물입니다. 이것에 감사하십시오.
용서하는 법
1. 당신에게 일부러 상처주려는 사람은 없다.
상처줄지 몰라서 그런 경우가 많다. 이기심이나 모르고 그래서 그런거다.
2. 화가 나면 숨을 깊게 쉬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라.
숨을 깊게 쉬면 이완이 된다. 숨을 두세번 깊게 내쉬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따뜻함이 느껴진다.
3.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
우리에겐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자주 그러다보면 이것은 습관이 된다.
용서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삶이 허락해주지 않았을 때에도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
- 프레드 러스킨 교수 (스탠포드 의대) -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한 여성을 찾았다.
일주일에 한번씩 10주간 하는 용서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10주후 얼굴이 아주 밝아진 사람으로 변했다.
그녀는 죄를 용서한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남편을 용서한 것이다.
용서를 하기 시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용서란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대신하는 것이다.
아니면 최소한 감정이입이나 이해를 하는 것이다.
진정한 용서란 상대방에게 동정과 사랑을 주면서 기쁨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잘 보일려고 화장도 하고 성형수술도 하며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 가꾸어나간다.
하지만 우리의 내면도 마찬가지이다. 지속해서 우리의 내면도 가꾸어나가야만 한다.
1995년 오클라호마 시티 폭파사고.
168명 사망, 850명 부상
자원봉사를 하던 버드의 딸도 그때 사망했다.
4년이 지난후 버드는 그 폭파범을 용서할 수 있었다.
피해자 가족들은 대부분 그가 사형됐어도 위안을 얻지 못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 진압군으로 투입된 공수대원이었던 김씨.
5월 23일, 13명의 민간인을 태우던 버스가 광주를 벗어나 화순으로 가고 있었다.
그러나 버스는 광주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 버스에 집중사격이 가해졌고 버스에 탔던 사람들은 대부분 죽었다.
그리고 아직 살아있던 사람을 끌어내려서 막사로 데리고 온다.
당시 막사에서 일하고 있던 김효겸 하사는 얼마전까지 같이 있던 사촌이
끌려온 사람중에 한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김하사는 자신의 힘으로 어쩔수도 없어 모른 체 했고,
잠시후 그 사촌은 골짜기로 끌려가 학살을 당해 죽었다.
그리고 25년이 흐른 2005년, 그는 용서를 구하러 사촌이 묻힌 국립묘지를 찾아왔다.
어렵게 찾아온 외삼촌의 집이지만, 외삼촌은 중병으로 누워있고
외숙모도 치매가 있어 옛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죽었던 사촌의 남동생이 있어 그에게 대신 털어놓는다.
근데 정말 김효겸 씨처럼 용서받아야 할 사람이 더는 없는 걸까?
더 큰 죄를 지은 전두환 전대통령은 잘먹고 잘살아가고 있는데 말이다.
그런 그도 죽음을 목전에 앞두게 되면 조금이나마 깨우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서로 용서하고 이해하고 신뢰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복해지면 건강해집니다.
현대사회는 정신상담사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많은 이들이 급박한 현대사회 속에서 정신병을 앓고 있다.
이것은 겉으론 쉽게 드러나지 않을진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과 삶을
위협하고 있다.
문명이 발달된 사회일수록 정신과의사, 상담사, 심리치료사가 많이 필요해져갈 것이라 믿는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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