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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06:49
묘비명


인생이란 평생을 걸려
'나'라는 집을 짓는 과정과도 같다.
그 집이 완성되면 우리는 무덤으로 들어가고
그 집은 나의 묘비명이 된다.


- 김혜남의《어른으로 산다는 것》중에서 -


* 누군가 '인생은 B와 D 사이에 C가 있다'고 했지요?
B(Birthday)와 D(Die) 사이에 C(Choice)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인생, 그 시간을 과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오롯이 나만의 몫입니다.
나의 선택에 따라 내 인생이 결정되고
그 결정의 결과가 내 인생의 이름표,
내 무덤의 묘비명이 됩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中 -

인생이란.. 무엇이다
무엇이다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어떤 분은 마라톤.. 어떤 분은 여행, 집짓기 등
다양한 표현으로 인생을 말합니다.
네. 다 일부분 맞는 말씀입니다.

인생은 나 자신에게 있어 끊임없이 찾아야 할 의문의 대상이어야 하며,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인생길, 그리고 인생에 대한 정의도
찾아내야만 합니다.
두눈을 감고 이 세상을 떠날때 후회가 없으려면 말이죠..

멋진 주말, 의미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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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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