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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3:05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창세기 4:7)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세기 6:9)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
하였더라 (창세기 6:22)


우리 인간에게는 누구나 죄의 소원이 있습니다.
그 죄를 짓고 안짓고는 우리 자신의 의지와 선택,판단에 달려있습니다.
죄를 다스릴찌니라~
마음의 소원에 죄가 있어도 그 죄를 다스려야 하나님의 명대로
순종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함은
바로 그와 같이 노아도 인간의 속성중에 하나인 죄의 소원이 있었으나
그 죄를 잘 다스린 사람이란 뜻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다 준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죄의 소원이 부르면 그대로 따르고 행하는 사람인지요,
아니면 그 죄의 소원을 다스리는 사람인가요..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는,
죄의 소원을 다스리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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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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