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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09:00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 사이토 시게타의《유쾌한 카리스마》중에서 -


* 친해지면 자칫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가까워질수록, 익숙해질수록 더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가까운 사이가 깊어지고 오래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새로운 다짐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처음 마음으로 사랑하고 존경하자!'
여기에 한 가지 더하여 다짐하십시오.
'더 잘 살피고 조심하자!'

- 고도원의 아침편지 中 -


친구 사이라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이에도 그렇습니다.
그것은 배려와 사랑, 그리고 이해 입니다.

늘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처음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 사이가 더 깊어지고 오래갑니다.

늘 자신을 돌아보며
한층 더 성숙해져가는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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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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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30 20:46

    항상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에게 고마움 대신 짜증을 내기도 하죠.
    오늘은 친구나 가족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

    • 2009/10/01 00:08

      편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만큼 함부로 대하는 면도 없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세상에 가족만큼 편한 사람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때론 가족에게 잘 대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ㅡㅜ
      저도 마파람님처럼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에게 고맙다라는 인사를 전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