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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09:10

마음이 버겁고 무거워서 힘들어할 때가 있습니다.
안색이 변했다, 낯빛이 변했다 라는 말들을 흔히들 하죠..
우리 보기에 우리 마음만, 우리 내면에 감추어진 그 마음만 힘든 것 같은데
실은 아닙니다.. 우리의 상황과 환경도 그 마음따라 변합니다.

지금 마음이 힘든 분이 계십니까?
어떻게 해야 마음이 편안해질지 궁금해하는 분이 계십니까?

먼저 하늘을 보십시오~
그리고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조용히 내쉬어보십시오.
그리고 다시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보세요~
"사랑한다 OO야, 넌 위대한 존재야.."
"네 마음속에 있는 그 꿈과 희망을 불러들여봐~다시 네 안에."
"너에게 희망이 있는한 모든 일들이 결국 너에게 도움이 되고 말거야!"

오늘 하루 희망과 사랑의 말을 스스로에게 가득 부어주십시오.^^
우리 마음은 위로가 필요합니다.
사랑합니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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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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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6 11:40

    상황 탓은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바뀌어야지, 내 마음이 바뀌어야지
    실제로 상황도 바뀌니까요.
    너무나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꾸~욱 눌러드립니다.

    • 2009/10/06 23:27

      방문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상황탓은 정말 의미가 그다지 없는 일입니다. 내가 바뀌어야지 내 마음이 바뀌어야지 상황이 바뀐다는 말에 저또한 깊이 공감한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