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10/08 09:10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절대 내놓지 못하겠다며
움켜쥐고 있는 것은 없을까?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미워하는 사람은 없을까?
절대 질 수 없다며 질투하고 경쟁하는 대상은 없을까?
한여름밤에 꾸는 짧은 꿈일지도 모르는 생.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욕심만 채우며
질투하고 경쟁만 하며 살기에는
너무 짧다.


- 송정림의《명작에게 길을 묻다》중에서 -


* 살면서 어찌 미움이 없겠습니까.
문제는 정작 사랑해야 할 대상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미움은, 상대는 물론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를
통째로 병들게 하는 무서운 독성 바이러스입니다.
우리의 삶,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고
사랑하기에는 더욱 짧습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中 -

가능하면 내 안에서 미움과 분노, 화를 떨쳐버리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화내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하세요~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오늘부터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나의 인생을 위하여..

by Noa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에너지 충전소 > 좋은 글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면화  (0) 2009/10/12
남을 위해 살았을 뿐..  (0) 2009/10/12
웃지 못하는 사람  (4) 2009/10/09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2) 2009/10/08
지배자  (2) 2009/10/06
희망  (2) 2009/10/05
어느 간호사의 이야기  (0) 2009/10/01
익숙한 사이  (2) 2009/09/30
Posted by 노아의방주

트랙백 주소 http://dreample.net/trackback/5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0/08 09:20

    그렇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