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9 09:04
웃지 못하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은 웃지 않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런 사람은 웃어지지 않는
사람이다.
나도 이 두 가지 때문에 30대까지
스스로를 이기지 못해 너무나 큰 가슴앓이로 심지어
미칠 지경(?)까지 갔다.
웃어야 할 자리에서 환경적응이 느려 웃지 못하고,
그로 인해 얼굴은 굳어지고,
굳어진 얼굴을 펴자니 자존심 때문에
펼 수 있는데도 안 펴겠다고
내 속의 나는 고집을 부리고
현실과 상상, 그리고 고민과 번민이
쌍곡선을 그릴 때 나는 정말 죽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수년간 아니 수십 년간의
뼈를 깎는 노력으로 드디어
개도 안 물고 가는 자존심을 가차없이 걷어차고
드디어 사람 앞에 당당히 설 수 있게 되었다.
- 소 천 -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은 웃지 않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런 사람은 웃어지지 않는
사람이다.
나도 이 두 가지 때문에 30대까지
스스로를 이기지 못해 너무나 큰 가슴앓이로 심지어
미칠 지경(?)까지 갔다.
웃어야 할 자리에서 환경적응이 느려 웃지 못하고,
그로 인해 얼굴은 굳어지고,
굳어진 얼굴을 펴자니 자존심 때문에
펼 수 있는데도 안 펴겠다고
내 속의 나는 고집을 부리고
현실과 상상, 그리고 고민과 번민이
쌍곡선을 그릴 때 나는 정말 죽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수년간 아니 수십 년간의
뼈를 깎는 노력으로 드디어
개도 안 물고 가는 자존심을 가차없이 걷어차고
드디어 사람 앞에 당당히 설 수 있게 되었다.
- 소 천 -
많이 동감가는 말씀에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론 그러했던 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안타까웠던 생각도 납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형성되는 그 사람의 이미지가 있지요..^^
나는 그렇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은 나를 이런 이런 사람이라고
미리 규정해버리는 경우,
결국 나는 그렇게 행동하기 일쑤입니다.
왜냐면 내가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다르게 갑자기 행동하면
이상하게 보니까요.. 허 참.. ㅡ.ㅡ^
하지만 오늘 소천선생님 말씀처럼
그런건 개도 안물어간다니까 걷어차버리는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내 안에 있는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그리고 깊이깊이 사랑해주십시오.
나는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이니까요.^^
오늘 하루 웃어보십시오.
물론 힘들때가 있습니다.
웃지 못할 상황이 있을수도 있어요.
그럴땐 잠시나마 빈 공간 속에서 홀로라도
마음속으로나마 웃어보시기 바랍니다.^^
나 자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십시오!~^^
by Noah
안타까웠던 생각도 납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형성되는 그 사람의 이미지가 있지요..^^
나는 그렇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은 나를 이런 이런 사람이라고
미리 규정해버리는 경우,
결국 나는 그렇게 행동하기 일쑤입니다.
왜냐면 내가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다르게 갑자기 행동하면
이상하게 보니까요.. 허 참.. ㅡ.ㅡ^
하지만 오늘 소천선생님 말씀처럼
그런건 개도 안물어간다니까 걷어차버리는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내 안에 있는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그리고 깊이깊이 사랑해주십시오.
나는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이니까요.^^
오늘 하루 웃어보십시오.
물론 힘들때가 있습니다.
웃지 못할 상황이 있을수도 있어요.
그럴땐 잠시나마 빈 공간 속에서 홀로라도
마음속으로나마 웃어보시기 바랍니다.^^
나 자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십시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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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웃다보면 웃을 일이 생겨요. 웃으면 복이온다는... ^^
네.^^ 저도 많이 웃어야겠습니다.
웃을 일이 필요하거든요 요즘 제 삶에~^^*
기뻐하는 사람만이 기쁜 사람인거죠. 잘 보고 가요~!! ^^
아멘~! 기뻐하며 살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