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1 13:22
하나님 앞에서 울어요
사랑을 쫓아서 결혼하게 되면 사랑은 언제나 변하게 된다.
진실을 쫓아서 결혼하게 되면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밤11시~ 새벽3시까지 교회가서 기도.
비몽사몽간에 기도하는데 사탄과의 싸움이 계속되었다.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두려움 속에서 사탄과 싸운다.
주여~ 라는 말도 안나올 정도의 공포가 암습할 때에도
두손을 들고 '십자가'를 반복해서 부르며 싸웠다.
어느날 그 싸움속에서 이기고 그때부터 기도하는 내 옆에
천사가 와서 앉아있게 되었고 그렇게 되면 교회 안이 환해졌다.
깨닫고 회복하는게 축복이다.
능력은 말에 있지 않고 말씀에 있다.
남의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이미 그 능력을 상실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모든 것을 여러분이 감당합니다.
십일조를 합니다, 봉사를 합니다, ...
하지만 자기 자신만을 위한 바벨탑을 쌓고 있나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어떤 분은 발목까지 차는, 무릎까지 차는, 허리까지 차는,
어깨까지 차는 은혜가 있습니다.
발목까지 차는 은혜는 시끄럽습니다.
무릎까지 차는 은혜는 주님앞에 무릎을 꿇을줄 압니다
허리까지 차는 은혜는 남을 위해 살아갑니다.
머리까지 차는 은혜는 은혜의 바다위에서 살아갑니다
...
여러분의 은혜는 어디까지 찼습니까?
직분은 관계가 없습니다.
어느날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돌아와보니
남편인 목사님이 누워서 죽어있습니다.
너무 놀라서 911에 전화를 걸었는데 집주소가 생각이 안납니다.
그래서 소리를 질렀는데, 그 소리를 듣고 경찰과 911이 왔습니다.
서로 다투다 남편이 죽은줄 알고 경찰이 의심도 했습니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목사님 사모인데 그런 일을 당했다고
많이 우울해했습니다.
욥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욥에 대해 사탄이 요구하는 대로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마지막에 회개할 것 없는 욥인데 하나님앞에 회개했습니다.
어떤 사건 속에서 답은 여러가지로 나옵니다.
엘리야.
바알선지자와 450 : 1 로 싸웁니다. 그리고 이깁니다.
이런 엘리야가 이세벨이란 여자의 말 한마디 속에 연약하게 무너집니다.
이렇게 능력있는 엘리야도 무너졌는데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왜 무너졌을까요?
보상심리 때문에 그렇습니다.
로뎀나무밑에서 죽기를 간구했습니다.
철저하게 자신이 무너진 것입니다.
주의 선지자는 다 죽고 엘리야 본인만 남았다고 고백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바알에게 꿇지 않은 이를 7천명이나 남겨두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픔이 있습니까? 슬픔이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 앞에서 울어요..
아들이 돌지나고 나서 납치된 적이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했고 그때 아들을 찾았습니다.
그 충격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혼돈으로 드러났습니다.
잠자고 있던 아빠를 왼쪽다리 종아리에 잇는 부분을 아들이 칼로 찔렀습니다.
그 부분을 목사님이 그냥 심각하게 생각안하고 그냥 와이셔츠로 묶고 잠들었는데
그렇게 그냥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왜그랬냐고 아들에게 물으니..
"우리 아빠가 아니잖아. 나를 납치해왔잖아."
목사님 아들이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대표로 혼이 납니다.
그리고 교인애들과 싸움이 일어나면 언제나 양보해야 합니다.
목사님 아들이기 때문에.
커서는 머리모양, 옷모양 때문에 권사님들이 야단을 칩니다.
고등학교 11학년에서부터 문제가 오기 시작합니다.
항상 TOP으로 공부하고 바이올린도 잘하던 아이가 그때부터
스트레스가 오면서 밥도 제대로 못먹기 시작하다 쓰러졌습니다.
목회한다고 아들에 대해 너무 신경을 많이 못써줬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을 만나면서 상담을 하다보면
자녀에게서 미리 사인이 다 왔다고 합니다.
자녀들이 이상한 말을 하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엄마의 사랑이 자녀를 치유합니다.
귀신들림과 정신질환은 다릅니다.
분별을 해야 합니다.
귀신들린 분은 귀신만 쫓아내면 금방 치유됩니다.
귀신들린 분은 눈초리가 매우 사납습니다. 예배를 거부합니다. 기도를 거부합니다.
정신질환인 분은 약을 먹이고 내면의 치유도 해야 합니다.
정신질환인 분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자도 병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이르기를,
"주여 보십시오, 사랑하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마리아는 향유를 예수님 발에 부은 사람입니다. 충성스런 종입니다.
그런 사람의 오라비가 병들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운 사람이 어려움을 만나면 저주받았다고 사람들은 얘기합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목사님도 죽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영혼이 천국가느냐, 지옥가느냐 입니다.
신자의 고난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요12:1)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들이 믿더라
예수님은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이틀을 유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내를 요구하십니다.
얼마만큼 너가 참느냐.
어려움을 당했습니까? 고통을 당햇습니까?
사람 앞에서 울지 마세요.
하나님 앞에서 우세요.
절망 속에 있을때 주님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오십니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었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실 거라는 것도 아셨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이 우셨습니까?
통곡하고 있는 그 가족들의 아픔을 공감하셨기 때문에 우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긍휼, 같이 아파하는 마음>
"하나님 앞에서 울어요"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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