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31 00:16
수많은 사람들이 공격을 한다.
가장 가까운 가족까지도
어느새 나를 공격하고 있는 것을 본다.
물론 처음엔 바로 그게 보이지 않는다.
그냥 그대로 보여지고 느껴지는 것일 뿐..
하지만 이내 깨달았다.
바로 영적인 공격임을~*
사단은 사람을 통해서 역사한다.
그 사람이 사단 자체는 아니지만,
우리가 잠시 방심을 하게 되면
그렇게 악한 영에게 쓰임을 받기도 한다.
우린 항상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다거나,
그게 아니라면 그 중간상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하나님께 속한 게 아니라면
사단에게 속한 것이다.
수제자 베드로도 예수님께 그런 욕을 들었다.
"사단아 물러가라!~"
오늘 수많은 공격을 당했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하지만 이내 영적인 공격임을 깨닫고나니
마음 다잡는것이 한결 수월해졌다.
정말 매순간순간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그 순간의 틈을 타 마귀가 역사함을 보게 된다.
보다 더 튼튼하게 마음을 단련시키고
내 영혼을 강건하게 만들어가야겠다.
내 영혼은 내가 지키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지켜주지 않는다!
내가 내 영혼을 지키려 노력하지 않으면
나 역시 사단에게 농락을 당할 수가 있고,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사단에게 농락을 당하고
그게 나에게까지 영향을 끼칠 수가 있는 것이다.
지키자! 내 영혼!!!
화이팅!!!
by Noah
'※ Personal Space > 조용한 사색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를 키우는 말 - 말한마디가 곧 당신의 인생입니다!~ (0) | 2011/01/17 |
|---|---|
| 복잡함 속에서 단순함을 찾는다!~ (0) | 2010/08/14 |
| 세상이 보인다!~ = 거짓말 가득한 세상 = (0) | 2010/05/31 |
| 영적 공격 (0) | 2010/05/31 |
| 영적교제 (4) | 2010/02/23 |
| 목적지는 같으나 저마다의 방법은 다르다 (0) | 2010/02/18 |
| 내 영혼이 총 맞은 것처럼 너무~♬ (0) | 2009/12/15 |
| 내가 만나본 중소기업 CEO분들께 마음속으로 한마디... (2) | 2009/11/2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