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뜻있게 사는 데 필요한 것은 거의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며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난 그것을 안다. 그것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아는 것을 행하며 산다는 것- 글쎄, 그건 또 다른 문제이리라. 그렇지 않겠는가? 내 신조는 이렇다.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에 관해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나는 유치원에서 배웠다. 지혜는 대학원이란 산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주일학교의 모래성 속에 있다.”
로버트 풀검(Robert Fulghum)의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필요한 것을 얻는 방법을 머리로만 알고 실행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가도 얻고자 하는 것에 1cm라도 다가갈 수 있겠는가? 성공이란 알고 모르는 문제가 아니라 실행의 문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가?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실행력을 제고하여 성공할 수 있을까?
목표를 명확히 하라. 명확한 목표는 무엇인가를 행하게 하는 근원적인 힘이다. 성공을 연구하는 미국의 한 기관의 연구내용은 꿈과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실감케 한다. 1953년에 예일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내용은 "당신은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수립한 계획이 명기된 목표리스트를 가지고 있는가?" 라는 것이었다.
설문 결과는 ‘예 3%, 아니오 97%’라는 결과가 나왔다. 많은 학생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면서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작업을 등한시 했던 것이다. 그런데 20년 후인 1973년에 이들의 재정능력을 조사하면서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예’라고 대답한 3%가 올린 총소득이 ‘아니오’라고 대답한 97%가 올린 총소득보다 더 많았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각계 각층의 소위 성공자의 반열에 올라 이 시대 상류층을 이루고 있었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는 무엇을 말하는가? 자신의 목표를 머리와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끄집어 내어 볼 수 있는 곳에 놓아두고 매일 바라보면서 생활하는 것이 실제로 성공하고 부자로 살아가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증거이다. 과연 여러분들은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여 매일 보면서 달성하려고 마음에 칼을 갈고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축하한다. 여러분은 이미 성공한 3%의 방식을 따라 성공자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다.
실행을 습관화하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면 다음으로 핵심적인 일을 반복 숙달하는 실천을 목표가 달성되도록 반드시 지속해야 한다. 아무리 거창하고 치밀한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도 작은 실천이 없다면 목표달성을 아무리 부르짖어 봐야 부질 없는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중요한 일들을 습관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갈고 닦아야 한다. 지속성이 관건이다.
어떤 행동이 습관화되려면 내 안에 있는 부정적 자아와 긍정적 자아 간의 싸움에서 긍정적 자아가 이겨서 긍정적 사고와 열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자아와의 소통에서 이겨야 한다. 누구나 사람은 기존에 살아왔던 방식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 균형을 이룬 상태가 지속되어야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밸런스가 깨지면 새로운 상태에 적응하려는 마음과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마음 간에 혈투가 시작된다. 대개의 경우에 그 동안 몸에 베어 익숙한 상태로 돌아가려는 마음이 이기게 되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좋지 않은 습관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강한 신념과 열정은 긍정적 자아에서 나오는 것이다. 긍정 자아가 이기도록 하려면 긍정적 행위자체를 실행해야만 한다. 처음엔 행동이, 즉 실천이 긍정적 자아를 일깨워 힘을 불어 넣어 주지만 이러한 행동이 쌓여가면 긍정적 자아가 오히려 실천을 이어가게 하는 힘이 된다. 성공을 원한다면 습관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Slow and Steady) 실행하라.
실패를 두려워 마라. 실패는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다. 두려운 것은 실패에 맞설 용기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용기를 내어 맞서 싸워 이겨내지 않는다면 여러분 앞에 기다리는 것은 더 큰 실패뿐이다. 여러분이 보는 시각과 대하는 태도를 바꾼다면 실패는 보답을 바라지 않는 은인이 되어 돌아오게 될 것이다. 놀랄만한 성과를 이룩한 역사 속의 위인들은 실패에서 오히려 힘을 얻었고 성공의 길을 달려갔다.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은 평생 셀 수 없이 발명에 성공했지만 성공보다 훨씬 더 많은 실패를 경험하였다. 에디슨은 그가 겪은 만 번 이상의 실패를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왜 실망하고 낙심해야 합니까? 이러한 실패는 나에게 그간의 실험이 신통치 않았다는 것을 단지 알게 해주었을 뿐입니다.”라고 말했다. 이것이 바로 에디슨이 실패를 대하는 태도였다.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고 경험을 정리하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둘 수 있다. 그러니 절대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자세로 행하고 행하고 또 실행하여야 한다.
성공에는 비결이 없다. 시도해 보고 시정한 뒤 다시 시도해 보는 것이다. 성공할 때까지 말이다.
출처 : 김신우, 세계화전략연구소 이영권의 성공센터 센터장
정답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무슨 비결이나 답을 찾고 있지만,,
실제로는 저마다 자신만의 방법이 있어요~
물론..
경험자로부터 경험을 들어서 실수와 실패를 피해가는 방법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정말 제대로된 성공방법이나 비결을 찾는다면
직접 부딪히고 실패하고 다시 추스려서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는 것을
성공할때까지 반복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ㅎ
화이팅!!!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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