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1/05/09 17:55
[자기계발/인간관계] 
드림팀 선수는 다른 선수들의 위치를 안다!

마이클조던,팀웍,프로팀,드림팀


스포츠에서 보통 선수와 대형 선수의 차이는 경기 중에 자기 팀 선수들이 어디 있는지를 항상 파악하고 있는 선수와 자기 팀 선수들의 위치를 간혹 보는 선수와의 차이이다.

이런 자질은 선수의 기량과 같아서 프로와 아마추어 경기의 수준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런 선수들의 자질은 감독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축구 감독은 축구 감각이라고 한다. 농구 감독은 안목이나 코트 감각이라고 한다. 경기가 몇 초 남았으며, 몇 점 차로 뒤지고 있는지, 또 누가 부상을 입고 어느 선수가 열심히 뛰고 있는가를 직감적으로 아는 것을 말한다. 이런 자질이 선수를 훌륭하게 만들고, 팀을 강하게 만든다.

스포츠 외의 분야에서는 조직 감각 organizational sense이라고 부른다. 조직 감각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경쟁 단체와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다른 선수들은 어디서 어떻게 뛰고 있으며, 팀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서로 얼마나 땀을 흘려야 하는지 아는 능력을 말한다.

팀에 소속된 모든 선수들이 다 이런 감각이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선수들에게 이런 정보를 제공하는 일은 팀 리더의 몫이다. 그는 각 선수들이 서로 어디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하고 팀이 손발을 맞추도록 한다. 팀의 모든 선수들이 서로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면, 팀이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하겠다.


* [인재경영의 법칙], 존 맥스웰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나아가서 아마추어팀과 드림팀과의 차이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연결되어 있어 직감적으로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는지 알고 느끼는 것...
그것은 타고난 재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호흡하고 함께 땀을 흘리며 서로에게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팀이
바로 드림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 자신만을 생각하는 선수가 있다면 그 팀은 결코 드림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어느 한 선수만 잘한다고 해서 그 팀이 잘되리라는 보장이 없으며, 초반에는 잘나가다가도
종국에는 그 팀은 와해되어버리게 될 테니까요.

마치 연인들이 서로의 눈빛만 보더라도 무슨 뜻인지 알고 이해하는 것처럼...^^
팀을 드림팀으로 만들고자 하는 분이 계시다면 팀원의 인생을 함께 얘기나눌수 있어야 하며
함께 고민하고 함께 문제를 헤쳐나가도록 노력을 다해야만 할 것입니다.

by Noa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노아의방주

트랙백 주소 http://dreample.net/trackback/79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 74 75 76 77 78 79 80 81 82 ... 833 이전버튼